라식ㆍ라섹
이름 윤성한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직원 및 의료인
시력 좌 1.5 우 1.5
수술 전 시력이 좌(-4.50) 0.05 / 우(-4.50) 0.05 이었습니다
수술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직장에서 렌즈를 착용해야만 하는데 눈이 너무건조해서
원데이 렌즈만 착용이 가능했고 원데이 렌즈조차 건조해서 힘들었답니다
렌즈 비용또한 결심하게 되었구요
제가 선택한 수술은 비쥬 라식 이었습니다
수술직후 눈물이 나고 시려 눈을 잘 못떴지만 안경벗고 다니는 것보다 더 잘보였어요
다음날 바로 출근해서 일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저는 오히려 렌즈 착용때보다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 너무 만족스럽네요
안경쓰는 분들은 많이 공감하실 겁니다
눈이 나쁘다는것이 얼마나 불편한지...
여름엔 땀에 흘러내리는 안경과 겨울엔 밖에있다 실내에 들어오면 습기차는 안경렌즈,
일어나서 안경부터 찾아야하고 특히 목용탕에선 안경도 렌즈도 불편하잖아요~
라식이나 라섹 수술받고나서 사람들이 새로운세상이 보인다고 하는 이유를 알았어요^^
이렇게 편한걸 왜 진작에 안했을까 하는 생각만 드는거있죠
현재 좌 1.5 우1.5 시력 유지중입니다
눈이 나뻐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망설임 없이 첨단 장비를 보유한 밝은눈 안과에서 함께 고민해보세요~!!
PREV
뉴비쥬맥스라식
NEXT
신세계를 경험하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