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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보호자에서 환자로^^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한영석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2

 

처음 병원 찾았던 것은 동생의 수술보호자라서 방문하였습니다.

 

동생이 수술 대기하는 동안 검사나 한번 받아보자해서 수술가능 여부 체크하고자

 

검사를 받았는데 라섹 수술이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수술결정하였습니다.

 

사실 이전에 다른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적이 있는데 수술종류가 조금어렵다고 해서

 

포기한 상태였는데 동생과 같은 수술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약 9개월 정도 되었는데 안경을 안써도 보인다는 편리함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수술 후 관리로 잘 해주셔서 생활하는데 불편함 없이 잘 생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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