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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수술후 고객관리에 대해서..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남상욱

성별 남

연령 4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수술은 확실히 안경을 안쓰면 안보이던것들이

그냥도 보이는것이 정말 신기하고~

일단 뭔가 모르는 자신감도 생겨서 정말 잘했다 생각을 합니다..

무엇보다 귀 병원의 보이는 환경이 어느 큰병원에 못지않게

시설도 좋고 고객을 배려하는 것들이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수술후의 관리에 대해서도 정말 맘에 듭니다.

그런데~

무언가 하나는 짚고 넘어 가야겠습니다.

제게 상담해 주신 분은 제게 수술 1분전에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계시겠지만

그문제에 대해서는 "일단" 언급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수술후 저는 수술 1분전의 황당스런 일 때문에 마취를 두번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녘 늦게나되어서 눈을 뜰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술후 그당시 눈을 못뜨고 있는 상황에서

병원에서는 "마취가 풀리기전에 빨리 가세요~" 하더군요.

일행이 있어서 다행이엇지..

만약 혼자 갔으면 어떻게 집에 갔을까 생각하니

지금도 황당스럽네요..

그런 점에서 병원에서의 충분한 휴식이나 설명이 없었던 점이

많이 아쉬었습니다.(사람이 많아서 그랬는듯...)

그리고 다음날에 아침일찍 검진을 갔습니다..

수술이 잘 되었나 확인 검진이지요~^^

역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시력이 맞게 나오는지 확인하는곳에서

어느분인지(여자분이) 서서는 모니터를 보면서~

환자!(손님)에게 표현하기를

 

"이사람"은 시력이 왼쪽 얼마~ 오른쪽 얼마~

이렇게 불러주더군요..

보통 OOO님, oo님 이러케 호칭을 하는것이 아닌가~??요..

물론 실수겠지요~

실수였기를 바랍니다..

(??아님 제가 이상하게 받아들이는것이라면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잘못들은것은 아닙니다..

하튼~

싸게하건

비싸게하건 고객은 고객입니다.

누가 혹 라식이나 라섹을 한다고 하면 저도 이곳 추천할것입니다^^

환경이나 시설이나 정말 맘에 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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