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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수술받고나니잘했다는생각이들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오향연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안경을 십년정도 쓰고 렌즈도 칠년정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안경도 렌즈도 생활하는데 불편함을 느껴서 라섹수술을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처음엔 겁이나기도 했습니다.
무섭다기보다는 혹시나 부작용이 생기지않을까하는 걱정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수술한 친구들이나 지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수술을 받고나니 잘했다는 생각이듭니다.
라섹수술을 받았는데, 저는 받자마자 눈도 못뜨고 눈물이 너무 흘러서 후회하기도 했지만 3일이 지나자 괜찮아지고 지금은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인천에서 먼길을 왔지만 그만큼 수술한 보람도 있고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습니다.
앞으로 시력이 더 좋아지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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