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태숙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10년 넘게 안경과 렌즈를 번갈아 끼면서 귀찮기도 하고 힘들었는데
올해 8월에 휴가기간동안 밝은눈을 되찾기 위해 결심하고 병원을 찾아다니던중~
인터넷에 광고도 많고 TV드라마에도 나오고 뭔가 인지도가 좀 있는것 같아서 밝은눈안과를 찾았습니다~
사실 엄살이 심한 저에겐 아프진 않을지 나중에 잘못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했는데~ 처음 시력확인을 해주시던 분이 친절히 잘 대해주셔서 안심하고 검사를 마쳤는데~
일회용렌즈를 자주 끼고 자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저에게는 각막두께가 조금 얇아서 라식보다는 라섹이 좋을거라고 권유해 주셔서 금액상 젤 저렴한 베이직 라섹을 선택했습니다~
수술당일에는 엄마랑 함께 병원을 찾았습니다~ 10분정도 진행된 수술을 하면서 의외로 아프거나 하진 않았는데~ 수술동안눈에 넣어주시던 액체가 얼음장처럼 차가워서~ 깜짝깜짝 놀랬는데~ 의사선생님이 미리 어떻 느낌일거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잘하고 계신다고 계속 칭찬해 주셔서 무사히 수술을 끝냈습니다~
며칠간은 귀찮았지만 눈에 안대도 하고 자고 계속 수시로 병원에서 처방해준 안약이나 눈물을 넣었구요~ 처음 1달정도는 정말 1.0이상으로 시력이 나올까? 의심이 들정도로 선명하게는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안경이나 렌즈를 끼지 않아서 좋았구요~
이제는 확인차 1달에 한번씩 안과를 가고 있는데~ 예전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잘보여서 넘 좋네요~ 이번10월22일에 갈때는 양쪽눈의 시력이 1.2로 나왔어요~ ㅎㅎㅎ
시력교정~~ 언능하셔용~ 눈건강을 위해 비타민C도 섭취를~ㅎㅎ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