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남지혜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2
이제 일주일됐네요^ㅡ^
초6부터눈이 많이 안조아지기시작해서.
안경을 쓰다말다 했던것같아요, 운동선술서 불편했거던요..
고등학교때까지. 안경을 쓰다말다 했어요,
그러다가 졸업비슷한 시기부터 렌즈착용을 했구요,
한 5~6년쓴것같네요. 그러다가 한두달 사이에. 라식이.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알아보다가 밝은눈안과르 알게됐구요.
다들 서비스도만족하고 수술도 만족하는것같아 방문했는데.
예상대로 좋더군요,^^
수술당일날에 눈이 시려서 눈물도 나고 아픈것보단 시린거.ㅋ
눈을 못떠서 친구한테 끌려갔네요.ㅎ 그러고 4시간이상있다보니
갑자기 잘보이기 시작해서 렌즈낀줄 알앗어요,ㅎ
남들보다 동공이 커서 빛번짐이 심하다는데 , 제가 둔해서 그런지
신경을 잘 안써서 그런지 그냥 조금 그렇구요,.
낮에 햇빛은 눈이 부시네요 ㅠ ㅠ 밝아진 눈이 놀래요.ㅋ
세상을 잘보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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