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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사후관리 철저하고 친절히 대해주시는 밝은눈안과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렌즈삽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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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상희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 1.5 우 - 1.5

초등학교 1학년2학기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하여 21년 가량을 안경을 착용하였습니다. 어릴적에는 안경 쓰는 것이 자랑스러웠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시력이 점차 나빠지고, 안경알은 두터워지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는 현실이 싫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술을 하려고 하니 겁도 나고 해서 20살 이후에는 렌즈를 착용하였습니다. 소프트렌즈를 1년 정도 착용하고 나서 결막염이 자주 걸려서 거금의 하드렌즈를 착용 1년 반을 착용하면서도 도저히 적응이 되었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다시 안경을 착용하는 생활이 시작되면서 안경을 착용하였을 때와 착용을 하지 않았을 때 똑같이 화장을 하여도, 안경을 착용한 날에는 뱅글 뱅글 돌아가는 안경 때문에 주변사람들이 어디 아프냐, 무슨 일 있냐 얼굴 안색이 안 좋다 라는 말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결심하고 지방에 사는 지라, 제가 사는 지역의 안과에서 수술에 대한 검사를 하였습니다. 라식, 라섹은 안되는거 아시죠? 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 그리고 렌즈삽입에 대해서 알게 되었죠. 그 시기에 같이 근무하는 동료가 렌즈삽입 수술을 강남 밝은 눈 안과에서 하였고, 저에게 추전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굳은 결심을 하고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홍채 수술을 하고 나서도 아~ 괜히 한다고 했었나.. 이 멀리까지 와서 이렇게 고생을 해야하나 하는 마음이 들었었으나, 렌즈 삽입술 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 1.5 1.5의 시력으로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는 점. 그리고 화장을 하지 않아도 안경을 썼을 때 보다 사람들이 얼굴이 환해졌다고 합니다. 수술하고 나서 사후관리 또한 철저히 해주고 친절히 대해주시는 밝은 눈 안과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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