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안예지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2
오랜시간 안경과 같이 지냈던 세월을 뒤로 한채 요즘 여기저기서 라식,라섹 수술을 하여 안경없이도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수술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딱히 저늬 주변에서는 라식이나 라섹수술을 한 사람이 없어 소개받을 병원도 없고 해서 온라인에서 안과를 검색해보았더니 밝은 눈안과가 저렴한 가격에 최첨단 장비로 수술도 잘해준다고 하여서 밝은 눈안과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하자 간호사(?),간호조무사(?)언니들도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고 술전 검사도 여러가지 많이 하여서 수술에 대한 부작용이나 오차도 줄일 수 있겠구나 안심이 되었습니다.
수술날 아침에 일어나서 안과에 와서 다시한번 검사를 하였고 수술실로 올라갔습니다.
수술실에 올라가서 눈부변부로 소독하고 수술실에 들어가서 누운지 5분정도가 지났나? 짧은 시간에 수술이 다 되었다고 하여서 깜짝놀랐고 안경을 안쓰면 형태만 보였었는데 주변을 보니까 안경을 쓴 듯 선명하게 보이는 점에 대하여 두번 깜짝놀랐습니다.
저는 라섹을 하여서 그 후 일주일동안 눈물도 많이 나서 눈도 붓고 안구가 아파서 두통때문에 고생을 하였지만 지금에서야 되돌아보면 그정도 고통을 감수하였던 것이 하나도 아깝지않은 것 같습니다.
수술이 지난 1달후에는 시력이 별로 오르지않아서 아 수술이 잘못된건 아닌가? 내가 관리를 잘못한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3달이 지난 지금 시력검사를 하면 그 전 보다 시력이 더 좋아지고 있어서 아 수술하기 참 잘했구나 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듭니다.
이제 안경을 포함하여 4개의 눈이 아닌 2개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밝은눈안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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