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최예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크리스탈 라식을 한 24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썼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는 렌즈를 끼기 시작하여
대학교 3학년때까지 소프트 렌즈, 하드렌즈를 착용하였습니다.
렌즈가 눈에 잘 맞지않아 불편함이 있었지만 안경 쓴 모습이 싫어 아픈 눈을 꾹꾹 참아가며 렌즈착용을 했었습니다.
화장을 할때도 렌즈때문에 불편함이 있었고, 일상 속에서도 렌즈때문에 뻑뻑한 눈을 찡그리거나 인상 쓸 때가 많았습니다.
애초부터 시력교정수술에 관심이 많아 주변에 수술을 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부작용 걱정과 수술이 무서워서 망설였습니다.
그러던 중 교정수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있던 친구들이 하나 둘씩 수술을 하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일단 검사나 받아보자'라는 생각으로 밝은눈 안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 내 눈 상태를 알게 되고 막연히 듣기만 했던 시력교정술의 원리와 안정성을 직접 알게되니
수술이 두렵지 않아 그 자리에서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수술 당일 병원으로 향할때에 조금 두려운 마음이 들었지만, 수술을 하고 집으로 돌아올때에는
오랜시간동안 고민하며 망설였던 제 모습에 혼자 머쓱해졌습니다. 집에 돌아와 다음날 신세계에 입문하기를 기대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눈을 떴는데 방에 걸려있는 시계바늘이 보이고 모든 사물이 새롭게 느껴지는 신세계를 접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함께했지만 반갑지 않은 렌즈와 안경을 서랍 깊은곳에 넣고나니 새 친구를 얻은듯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신나있는 저를 부러워하던 룸메이트도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이번 겨울에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렌즈 통, 렌즈 액으로 무거웠던 가방이 정리되니 제 마음도 더욱 가볍습니다.
저처럼 여러가지 걱정으로 고민하고 계신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