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밝은눈안과

새로운 세상이 열렸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지원경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라섹 수술한지 4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안경 쓴 모습을 너무 싫어하던 터라 늘 외출을 할 때면 고민을 했었습니다..

렌즈를 끼고싶은데 눈이 너무 아파서 고민을 했던거죠.

 

그런데 수술을 하고 나니 정말 말 그래도 새로운 세상이 열린 기분이예요~!

아침에 눈을 떠서부터 안경을 찾을 일도 없고

외출할 때 고민할 필요도 없네요ㅎ

 

눈이 나쁠 때는 눈이 좋아지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제 눈이 원래 좋았던것처럼 너무 편하고 익숙해졌어요~

 

특히 라섹은 관리가 힘들다고 기피하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저는 라섹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일단 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으니까 혹시모를 일들도 예비할 수 있구요~

 

아무튼 라식.라섹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편한 걸 왜 진작 하지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밝은눈안과에서는 수술해주시는 분들이 믿음이 갑니다~

시술 장비도 최신것이고

워낙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수술을 하다보니 의사선생님들도 경험이 많으시고

장소 분위기도 좋아서 기다리는 것이나 방문하는 것이 힘들지 않네요~

신논현역 바로 앞이라 오기도 편하구요ㅎㅎ

아무튼 정말 라섹 하나는 잘한것 같아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