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지원경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라섹 수술한지 4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안경 쓴 모습을 너무 싫어하던 터라 늘 외출을 할 때면 고민을 했었습니다..
렌즈를 끼고싶은데 눈이 너무 아파서 고민을 했던거죠.
그런데 수술을 하고 나니 정말 말 그래도 새로운 세상이 열린 기분이예요~!
아침에 눈을 떠서부터 안경을 찾을 일도 없고
외출할 때 고민할 필요도 없네요ㅎ
눈이 나쁠 때는 눈이 좋아지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제 눈이 원래 좋았던것처럼 너무 편하고 익숙해졌어요~
특히 라섹은 관리가 힘들다고 기피하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저는 라섹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일단 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으니까 혹시모를 일들도 예비할 수 있구요~
아무튼 라식.라섹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편한 걸 왜 진작 하지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밝은눈안과에서는 수술해주시는 분들이 믿음이 갑니다~
시술 장비도 최신것이고
워낙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수술을 하다보니 의사선생님들도 경험이 많으시고
장소 분위기도 좋아서 기다리는 것이나 방문하는 것이 힘들지 않네요~
신논현역 바로 앞이라 오기도 편하구요ㅎㅎ
아무튼 정말 라섹 하나는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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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만에 눈짱 되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