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밝은눈안과

1.5시력이나와너무좋아요~

썸네일

이름 우영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5

중학교때부터 시력이 나빠지기 시작하면서 시력이 마이너스3까지 내려가서
집에서는 안경을 끼고 밖에서는 써클렌즈를 착용했습니다.
그렇게 중학교 2학년때부터 20살까지. 5년반?정도를 안경과 렌즈에 붙잡혀 살았습니다.
늦잠을 자서 빨리 준비해야 할때에 머리는 안감아도 렌즈를 세척해 껴야만 했고
사소한 그런일들조차도 실증이 날때 라식이란것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라식전문안과를 찾아보던 중 제가 살고있는 성남 주위에서 찾아보려 했지만,
더욱 믿음직하고 수술후 진료까지 가능한 안과를 찾으려다 보니, 밝은눈안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레이져로 하는 라식을 할 생각으로 왔었지만, 각막두께가 워낙 두껍게 나와서ㅋ
싸게 베이직 라식을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2011년 8월 26일날 수술을 했습니다.
라식이라 그런지 그날 당일날은 눈도 못뜨고 계속 눈물나고 따끔따끔거리고 했지만,
다음날이 되자 언제 아팠냐듯이 수술을 한것같지도 않게 멀쩡히 다른 세상에 와있었습니다.
안경을 낀것보다 더 잘보여서 아침에 일어나서 씻으러 들어갔을때 안경을 벗으려 하는 시늉까지
했습니다. 수술전에 많은 사람들의 후기를 보았지만, 다른세상에 있는 것 같다고 했을 때
에이~ 그게 뭘까 싶었는데 진짜 해보니 알겠더라구요
수술 후에 관리도 자주 해주시고 문자도 자주 와서 잘 지내는지, 추석 잘 보내시라던지,
하는것도 너무 좋았구요, 갑작스러운 진료예약도 상담원 분이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현재시력은 오른쪽1.5 / 왼쪽1.0 이구요 원래 사람들은 1.0정도 나온다고 하던데
저는 1.5가 나와서 좋습니다ㅎㅎㅎ!!! 아무튼 밝은눈안과 더더더더 번창하세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