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때 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1년정도 안경을 쓰고 6년정도 렌즈를 착용 했습니다. 항상 렌즈 때문에 눈이 건조해 지고 잖은 트러블에 불편했습니다.
매일매일 렌즐를 세척하고 끼는 일도 너무 귀찮았습니다.
그럴때 마다 정말 라식 수술이 너무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술을 하려고 하니 정말 무섭고 걱정도 많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평생 안경과 렌즈를 착용 하면서 살기는 싫었습니다.
라식 수술하기를 결심하고 저는 라식 수술에 대해 정말 열심히 알아 보았습니다.
또 라식 수술을 잘하는 병원의 정보를 꼼꼼히 찾아 보았죠~
그러다가 알게 된 병원이 이곳 밝은 눈 안과 였습니다. 상담예약을 하고, 2주 정도 렌즈 착용을 하지 않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병원에 계신 선생님들 정말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검사내용과 결과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검사 후 수술 예약을 잡고 ~ 수술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수술은 빨리 끝났습니다. 수술하는 동안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무섭지 않게 수술 잘 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수술하고 집에 돌아와 약을 넣고 한숨 푹 자고 일어나니 새로운 세상이 열렸습니다.
안경 없이 볼수 없었던 달력의 글자가 거짓말 처럼 마치 렌즈를 끼고 있는 것처럼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순간 정말 수술 하기 잘했다고 생각했죠 ~~^^
라식 수술을 하고 나서 정말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한테도 권유 해서 제가 수술하고 한달 후에 남자 친구도 이 곳에서 라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남자 친구도 지금 만족해 하고 있어요~ ^^
수술 망설이고 있으신 분들게 추천 합니다.!!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안경없이 렌즈 없이 밝은 세상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