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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라섹강추합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전민혁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초등학교때 안경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 나쁜 습관이라는 습관은 다 했었고, 결국 안경을 쓴 채로 15년간을
살았습니다.
제가 전공이 조리쪽이라 일하면서 정말 땀때문에 안경이 흘러내리고, 냉장고라도 들어갔다가 나오면 김이 새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정말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치않게 배너광고를 보게 되었고, 관심이 있었던 저는 신청을 함과 동시에 수술날짜까지 받아왔습니다.
라식, 라섹 둘 다 가능한 아주 건강하고 두꺼운 각막 덕분에 어느 것을 결정할 지 꽤나 고민을 했지만, 빛번짐 현상을 줄어들게 하는 라섹을 택하여 수술을 했고, 아주 간단하고 빠르게 수술이 끝났습니다.
회복기간동안 보호렌즈가 빠져서 아주 힘들었지만, 남들보다 아주 빠른 회복속도 덕분에 수술 한달 반만에
오른쪽 1.5 왼쪽 1.2 라는 시력이 나왔습니다. 예전 -3.5 , -3.5 인 저에게 최대 시력이 1.0 이라고 했는데 상상밖에 결과를 가져와서 제 생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정말 라섹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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