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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아침에눈떠모든게또렷하게보이는게참놀랍고괜히웃음짓게만들어줍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문서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얼마전 취업에 골인해 열심히 배우며 일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시력이 굉장히 좋지 못했습니다.

안경이 없이는 어디도 갈 수 없을 정도로 시력이 좋지 못해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안경을 찾는게 일상일 정도로 생활에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대중목욕탕을 가도, 수영장을 가도 항상 안경을 껴야 했기 때문에 곤란한 점이 많았습니다.

또, 한 겨울에는 온도차이로 안경이 항상 뿌예져 불편하고 창피할 때도 많았죠.

그래서 오랜 고민 끝에 시력 교정 수술을 받기도 결심했습니다.

물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받고 편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부럽기도 했지만

다른 곳도 아니고 눈을 수술한다는 것 때문에 수술 결심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혹 수술 중 잘못돼 못보게 되는건 아닌지, 후유증으로 인해 고생하게 되는건 아닌지

괜한 걱정이 앞선게 사실이였습니다.

하지만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밝은눈안과에서 검사를 받으며 그러한 걱정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안과병원에서는 본적 없던 검사기계들로 다양한 검사를 받으며 제 눈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 수 있었고 제게 적합한 수술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 눈은 초고도난시로 보통 방식의 수술은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뉴 비즈맥스라식이라는 안전한 수술을 받아 지금은 1.2라는 꿈의 시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술도 정말 빠르게 끝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도 느낄 겨를도 없었습니다.

수술이 끝난 후에는 혼자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갈 정도로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고

또, 직원분들의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 덕분에 빠르게 안정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추석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환자들을 위해 늦은 저녁까지 열심히 수고해 주신

의사선생님, 검안사분들 그리고 간호사분들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다시 한번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아침에 눈떠 모든게 또렷하게 보이는게 참 놀랍고 괜히 웃음짓게 만들어 줍니다.

밝은눈안과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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