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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수술결과에만족합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이정은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안경을 썼엇는데요.
렌즈는 고등학교 때 부터 낀것 같습니다. 그런데 난시 때문인지 소프트렌즈를 껴도 뚜렷하게 시력이 보이지 않고 불편해서
후에 하드렌즈를 맞추게 되었습니다. 인천에 있는 안과에서 30만원 가량의 하드렌즈를 맞추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하드렌즈를 꼈는데도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는 겁니다. 그러나 안과에서는 아직 적응을 못해서 그렇다고 해서 그냥 꼈습니다...
너무 불편한 나머지 안경과 하드렌즈를 번갈아가며 꼈습니다. 몇달이 지나도 렌즈가 잘 보이지 않는 겁니다.
미련하게 그냥 그렇게 지내다가 안경점에서 눈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제 눈은 동공이 너무 커서 하드렌즈가 맞지 않는 눈이라는 겁니다.
그 말을 듣고 얼마나 화가나던지.. 안과에서 제대로 검사도 안해주고 저에게 하드렌즈를 그냥 팔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대학교에 입학해서 소프트렌즈와 안경을 끼고 다녔는데 학교에서 밝은눈안과 라식라섹 홍보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설문조사만 했고 라식라섹 수술을 할 생각은 크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 주위 동기들이 라섹수술을 많이 하고 저의 과가 체육과다 보니까 야외활동도 많고 실기과목도 많아서 불편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학 때 수술을 결심했고 밝은눈안과에서 수술을 할까 친구가 했던 안과에서 수술을 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전에 하드렌즈에 대한 안좋은 기억 때문에 안과를 잘 골라야한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안과에 대한 평도 많이 보고 두 안과에 가서 검사도 받았습니다.
밝은눈안과의 친절함과 수술결과가 좋아서 였던지 친구가 수술을 했던 안과보다 밝은눈안과에 더 끌렸습니다.

그래서 7월 말에 수술을 하게 되었고 현재 한달 반 정도가 되어갑니다.
처음 수술을 했을 때는 눈이 너무 불편하고 시력이 올라갈까 걱정도 되었지만 차분히 안약과 인공눈물을 잘 넣으면서 적응해 나갔습니다.
현재 시력검사에서 양안 1.0이 나왔고 아직 적응이 덜 되었지만 사물도 또렷하게 보입니다.
현재 수술결과에는 나름 만족하고 있구요 후에 더 좋아질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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