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왕현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
어렸을때부터 피아노를 쳐서 악보를 자주보아서 그런지
갑자기 초등학교6학년 때부터 눈이 나빠지기 시작하였고
안경을 맞추기는 하였지만 불편하고 어지럽고 저와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렌즈를 끼려 하였지만 눈이 건조해지고 아프고 잘 껴지지도 않아서
렌즈도 착용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꼈다 뺏다 하면서 중고등학생때 눈이 더욱더 나빠지었고
어쩔수 없이 울며겨자먹기로 안경을 계속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생때 라식이나 라섹이 하고 싶어서 상담을 받았지만
어려서 안된다고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셔서
조금참고 지금 스무살이 되어서 아마리스 라식을 받았습니다.
재정상으로 조금 싼것으로 하고싶었지만 그래도 학교 할인도 받고 여러가지 할인으로
130만원에 할수있었습니다. 당일 검사하고 바로 수술 받았는데 수술시간도 짧고
라식이어서 그런지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쉽게? 수술을 마치고 상담도 잘해주시고 검사도 체걔적으로 해주시고...
우리 과 아이들에게도 추천했습니다^^*
다름 병원에도 저번에 한번 가본적이 있지만 여기 만큼 좋지 않았고 이 병원이 저에게
최고의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식을 하게되어 예버졌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 사람이 달라보인다고 하더군요ㅎㅎ
일단은 세상이 정말로 너무나도 어떤것의 도움없이도 밝게 보이고 선명히보이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사람과의 관계도 더 좋아졌습니다~
눈이 이렇게 중요한것인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정말로 라식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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