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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아침에일어나면밝은세상이보여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장윤성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안경없이는 못살아~ 렌즈없이는 못살아~
렌즈와 함께 10년 세월을 보냈습니다. 저녁때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여간 불편할 수가 없더군요.
안경과 함께 10년 세월을 보냈습니다. 더운날과, 추운날에 김이 서리고, 어쩌다 안경을 낀것도 잊은채 세수하기도하고...^^; 여간 불편할 수가 없더군요.

한참 라식,라섹을 알아보던 중 다른병원에서 상담도 받았습니다만, 수술을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때 그 좌절감이란..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밝은눈안과를 방문하게 되었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라섹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바로 수술예약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수술가능하다는 것도 너무 좋았지만 거기에 80만원 할인혜택도 받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

벌써 한달하고 반이 지났습니다. 현재 시력 양쪽 1.2 나오구요,
아직까지 인공눈물없이는 약간 불편하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밝은세상을 볼 수 있다는 점!!
너무 너무 만족합니다.

혹시나 저처럼 다른 곳에서 수술이 불가능하다는 상담을 접하시는 분들이라면, 밝은눈안과에서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저처럼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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