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안경을 써왔습니다.
중학교 때는 소프트렌즈 착용을 하고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는 하드렌즈를 착용해왔습니다.
즉, 소프트렌즈 3년에 하드렌즈 7년을 착용해왔습니다.
안경과 렌즈 없이는 가까이서 사람얼굴 조차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취업준비를 하면서 여유 시간이 있어서 라식(라섹)을 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찾다보니 밝은 눈안과가 좋다는 소리가 많이 있어서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카페에 가입하고 정회원으로 등업하면 할인해준다는 소리에 정회원으로도 등업하고 안과를 방문했습니다.
강남에 있는 병원이라 기대도 했지만 역시나 병원 규모도 매우 컸고 무엇보다도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검사를 다 받고 당일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방에 들어서자 무지 떨렸습니다 간호사언니들이 안아프다고 안심을 시켜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상당히 아팠습니다 ㅜㅜ 그래도 잘 참은 덕분에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에서 누워있다가 나오는 순간 눈이 너무 잘보여서 행복했습니다~
수술 후 여섯시간정도는 좀 아팠는데 그 후에는 괜찮았습니다.
그 다음날 시력 검사 했을 때 제 시력이 1.5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했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된 오늘은 검사했을 때 1.0 , 1.2가 시력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는 관리 더 잘해서 시력유지에 힘써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