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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수술후에지금생활이너무편하고즐겁습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정현태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평창이 집인데 이렇게 먼 서울까지 와서 라식 수술을 받고 갑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가? 처음으로 저희집에 지상파?MBC SBS KBS2 가 나오면서 여러가지 만화를 접하게 됐습니다

그전엔 KBS1에서 일요일에만 하는 달려라 하니만 수십번 봐왔었죠

그러다가 방송이 여러개 나오니깐 만화도 많이 나오더군요 매일 저녁 5시 30분부터요^^

그때 여러 만화를 접하다가 결국 안경을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4년 넘게 안경을 착용하다가 지금 대학교 졸업반이라

졸업하기 전에 라식수술을 한번 받아야 겠다 싶어서 이렇게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이 안과를 알게된 계기는 인터넷이 첫번째 이고 아는 동생이 이 병원을 다녀 왔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시골에 살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수술을 받을려면 크고 잘하는 병원에서 해야 겠다 싶어서 찾아 오게되었죠

시골 촌놈이 올라와 강남역에 내리는 순간 입이 벌어 지더군요..

여자들이 얼마나 이쁜지..

아무튼 걸어서 한참을 내려와 건물에 들어오는 순간 ....아 서울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들어와 접수를 하고 병원을 둘러도 보고 상담도 받고..

솔직히 이렇게 크고 기계도 많고 직원분들도 많고 친절 할줄 몰랐거든요

시골은 좀 안친절해요 ㅎㅎ

근데 여긴 좀 친절 하더군요 ㅎ 근데 말하면 할수록 참 촌놈 같네요 ㅎㅎㅎㅎ

그래서 상담을 받고 어떤 수술을 할지 선택도 하고 그리고 여러가지 검사들을 받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왔지만 친절히 말씀해 주시고 설명해 주셔서 나름 빨리 이해도 되고 안심도 됐습니다

혼자와서 솔직히 당일날 검사 받고 치료 받느라 살짝 걱정도 됐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와서 착하고 이쁘신 직원? 분들이 계서서 마음이 설레고 참 좋습니다 ㅎ

계속 딴쪽으로 말이 가지만 만약 이글이 누군가가 본다면 즐겁고 재밌는 마음에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씁니다 ㅎ

그래서 라식 수술후 두세시간??정도만 지나니깐 정말 조금 텁텁?한거 빼고 괜찮더군요!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이렇게 빨리 시력이 나아지고 거기다 아프지도 않고!!

이걸 왜 진작 하지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다음날이 되면 더 좋아 지고 그다음날이 되면 더 좋아 지고..

일주일만에 시력이 1.2가 됐으니 말 다했죠..

원래 시력이 0.1 정도 였으니깐요 ㅎ

아무튼 지금은 너무 편하고 즐겁습니다 모든 생활이 ㅎ

학교 생활도 즐겁고 사석에서도 친구들과 편하게 생활 하구요

아직 좋아 하는 운동들을 조금 할수가 없어 답답 하지만

그거 조금만 기다리면 다 할수 잇으니깐 조급해 하지 않으면서 잘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전국에 계신 안경 혹은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 누나 형 동생 분들께서는

큰 부담 없이 할수 있는 이 수술을 적극 권장하고 추천 합니다 ^^

잘하고 잘 받고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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