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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날보고, 아가씨~ 길좀물어볼게요! 한다 ㅋㅋ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영례

성별 여

연령 40대

직업 직원 및 의료인

시력 좌 1.2 우 1

안녕하세요!! 정말 밝은눈을 가진 40대초 아줌마 입니다.

어떤머리를 해도 아무리 화장을 예쁘게 하고서라도 안경을 쓰고 나면 그  화장발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답답함 만이 저의 얼굴에 남아지곤 했습니다.  큰맘먹고 렌즈를 선택하면 부족한 탓인지 20분을 투자해야 끼워지는 렌즈는

충혈된 눈에 지워지는 눈밑화장 등등 피곤함을 넘어 짜증에 이르기까지 어언 20년을 넘도록 이러한 답답한 시력생활을 해왔

었습니다. 문득, 해야지~ 나도 꼭 라식 라섹 수술 받아서 밝은 세상을 살아보아야지 했지만, 결혼생활 하며 아이들 키우며

또한 만만치 않은 비용 또한 저의 희망을 깨트리곤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인터넷 광고를 통하여 밝은눈 안과 를 알게되어

시큰둥한 마음으로 (몇몇 인터넷 과대광고및 허위성 등^^) 연락처를 남겨드렸지요~~ 정말 신속하게 전화가 왔습니다.

통했을까요 `` 예약을 하고 저와 비슷한 처지의 선배를 데리고 예약한 날에 상경을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우리들의 눈상태가 건강해서 어떤 수술방법을 선택하셔도 결과에 만족하실거라는 검안사 선생님의 솔직하신(환자입장에서는 모르는 수치라서 장삿속^^을 발휘하셔도 ..^^몰랐을듯)말씀에 여러가지 할인혜택까지 받아서 아주 저렴하고도 질좋은 수술을 받게되었습니다.  15분의 떨림이 나의 20년을 모두 보장해 주었습니다.

알려주신데로 열심히 안약넣고, 밥잘먹고, 나에게 너무도 고마워하는 선배의 안부전화는 서로를 의지하며 또한 2배의 기쁨을 맞보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수술후14일의 밤을 맞이하네요 . 멀리 보이는 인천대교의 장식불빛이 저리 빛나고 아름다운지 몰랐습니다. 저를 알고지냈던 이웃들은 모두 어디서 했냐고 나도 소개해 달라고 하네요......,^^ 그럼요, 얼마든지요....,

이제 서서히 화장을 해볼까 합니다. .......세상은 더욱더 아름다워보일것이라 믿습니다.

밝은눈안과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 이제는 환자가 아닌 누구의 보호자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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