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강병모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안경과 렌즈를 끼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꺼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뿌연 세상을 보고 안경을 손끝의 감촉으로 찾아 끼고 화장실에 가면 다시 안경을 벗고 샤워를 하고, 친구들과 약속이 있을 때는 뻑뻑한 눈에 렌즈를 끼는 기분이란....정말 짜증나고 하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밝은눈안과에서 비쥬라식 후에 저의 생활이 180도는 거짓말이지만 100도 이상 바뀌었어요. 훌륭한 선생님과 좋은 기계로 10분도 채 되지 않는 수술 후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다음날 눈을 뜨고 나서 저는 새로운 세상을 보았지요. 눈을 떳을 때 벽에 걸린 시계로 지금이 몇시인줄 알았으니까요.
정말 눈이 떠지는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세상의 아름다운 색을 안경과 렌즈를 통해서가 아닌 순수한 제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하늘의 축복같은 것이었습니다.
만약 지금도 라식에 대한 비용과 수술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어요. 라식에 대한 비용과 두려움은 수술 시간인 단 10분밖에 작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10분뒤에는 10년 20년도 아니고 50년 가까이 세상을 볼 수 있는 재산과 행복이 생긴다구요.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ㅡ^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