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은 중1때부터 7년정도 꼈구 20살 때부터 렌즈를 끼기 시작했는데
불편하기도 불편하고 자주 각막염, 결막염이 생겨 고생하다가 라식을 결심했습니다.
저는 근시도 심한 편인데 난시까지 심해서 라식이 될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뉴비쥬맥스라식을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솔직히 안경껴도 교정시력이 간신이 1.0이 나와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수술 일주일 후인 지금 1.5/1.2를 봅니다.
수술 때도 긴장한 만큼 많이 겁나거나 아프지도 않고
옆에서 잘하고 있다고 막 토닥토닥 해주셔서 금방 잘 끝낼 수 있었고
수술이 끝나자마자 잘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은 아침에 일어날 때 시계가 보인다는 것도 너무 기쁘고
씻을 때도 거울에 제 얼굴이 선명이 보인다는 게 너무 기쁩니다^0^
수술 후 관리도 중요하니깐 약도 잘 넣고 눈에 무리도 안 가게 해서
지금 시력을 잘 유지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