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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세상이 이렇게 밝은 색이라는걸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경련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처음 내원해서 기다리는 동안은 많이 떨렸습니다. 눈 때문에 병원에 온 적은 처음이였고, 라식이나 라섹에 대해서는 많은 지식이 없었기 때문이였나봅니다.

그러나 검사하는 동안 검사방법 및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많이 긴장하지는 않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검사를 하고 몇일 후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그 사이에도 전화와 문자로 수술에 대한 긴장감을 풀어주셨었고, 수술 당일에도 간호사분들께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어느정도는 긴장을 풀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수술이 두렵고 겁나는 건 어쩔 수 없어 수술대에 누워서까지도 저는 "정말 안아파요?" 라고 계속해서 질문했었습니다.

뭐,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정말 하나도 아프지는 않고, 수술이 끝나자마자 훤히 보이는 세상에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한시간 정도는 눈이 시린 기분이 들어 불편했지만, 그 이후로는 정말 좋았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밝은 색이라는 걸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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