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계시는 분들은 눈 수술하는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 다가와서
안좋다는 평가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래도 눈이 좋아 진다는 편리함과 요즘 의학기술이 발달되었다는 믿음을 갖고
수술을 했는데 생각보다 아픈 것도 없고 아직 수술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편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잠에서 깨어날때 안경을 쓸 필요도 사라지고 밖에 나갈때 무더운 여름날 땀을 흘리면 안경이 자꾸 내려와서 신경도 쓰였고 코를 많이 다쳐서 뼈가 안좋아서 안경 으로 인해 통증이 조금 있었는데 그 불편함도 덜어주고
수술을 잘 한것 같습니다.
수술하기전에 진료원들의 친절함 속에서 편함을 느꼈고 수술에 대한 긴장감을 풀어주고 해서
여러모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