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홍지윤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2011년 7월 13일에 라식수술을 받은 홍지윤입니다.
그동안 시력이 나빠 안경을 써도 높은 도수의 안경을 쓰다보니
미용상 좋지 않을 뿐더러 렌즈를 낄 때면 눈의 불편감으로 토끼눈이 되기도 하고 눈물이 주루룩 흐르기도 했던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직장에 들어가서도 이런 눈의불편함으로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수술에 대한 걱정이 있었음에도 라식수술을 하게되었고 현재 너무 선명하게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서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마치 편안한 렌즈를 끼고 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밤에 렌즈를 빼고 아침에 끼는 불편함이 없어져 좋고
렌즈관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수술 후 약 4시간 정도 눈을 잘 뜰 수 없었는데 마법처럼 4시간이 지나니 평소의 눈으로 돌아오더라구요.
라섹 수술을 했으면 많이 불편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회복력이 빠른 것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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