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써왔으나 안경도수가 높아 안경을 쓰면 눈이 너무 작아보여서 고등학교때부터 렌즈끼는 것을 시도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학교와서도 렌즈끼는 것이 적응이 안되어 렌즈를 끼고 있을 때마다 이물감때문에 너무 불편해 결국 라식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지인분들 네다섯명 정도 분께서 모두 밝은눈안과 병원을 추천하셔서 이곳을 찾게 되었고 뉴비쥬맥스라식을 하게 되었는데 수술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과정은 예상외로 아픈 것은 하나도 없었고 수술시간도 매우 짧아 놀랐습니다. 가장 큰 불편이라면 수술 후 삼일동안 세안을 하지 못해 밖에 제대로 나가지 못한다는 것이겠지만 지금 1.2의 시력을 가지고 선명하게 세상을 보며 살아가는 기쁨에 비한다면야 비교도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안경을 쓰지 않고도 뚜렷한 방의 모습을 보고 선명한 시야로 샤워할 때 쾌감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