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순에 우선 검사 받아보기 위해서 처음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다행히 검사 결과가 나쁘지 않은 편이라 바로 그 날 당일수술을 했습니다.
수술한 직후는 뿌옇게 보였지만 자고일어난 그 다음날 아침부터는 안경이나 렌즈가
필요없을 정도로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지금 수술 한지 5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안경은 불편했고 불편함과 미용상의 이유로 항상 렌즈를 끼다보니 렌즈로 인한 이물감과
염증으로 안과를 다닌 적도 있었는데 현재는 눈에 아무런 것도 하지 않아도 또렷하게 보이는
것에 대해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처음 라식 수술할 때 수술비용이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었으나 하고 난 지금에는 수술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경이나 렌즈교체비용, 렌즈로 인한 눈의 염증으로 안과진료비, 그로 인한 고통
등을 생각해보았을 때 한 번의 라식수술이 제 생활에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 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