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용석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중학교때 부터 근시가 찾아오면서 십수년간을 안경착용하며 늘 불편함을 겪어왔습니다.
겨울에는 안경에 서리가 끼고 여름에는 땀에 안경이 흘러 내려서 자꾸 신경쓰이고
또 농구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안경을 벗고 체육관에서 뛸때 어둡고 잘안보여서
늘 고민이었는데 즐겨가는 카페를 통해 병원을 알게 되었고 바로 결심하고
병원을 찾아 여러 검사를 받았습니다.검사결과 눈상태가 아주 좋아 수술결과도 매우
좋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수술받기로 하고 날짜를 예약하였습니다.
수술당일 너무 간단하고 짧은 수술시간에 놀랐지만 수술후 눈물이 약 30분간 흐르고
눈이 좀 거슬리는 느낌 빼고는 너무 괜찮았고 예전에 안보이던 먼곳의 건물들이
수술직후 너무 잘보여서 내심 깜짝 놀랐습니다.이럴줄 알았으면 진작에 할껄 하는 후회도
들더군요. 저는 라섹보다 라식을 권유받아 했는데 너무 편하고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눈나쁘신분들 고민 마시고 바로 검사받고 수술받으세요..
신세계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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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