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애니원을 지나 이제 22살이된 정명훈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갑작스럽게 눈이안좋아
10년을넘게 안경을 쓰고 생활을했습니다..그래서 안경은 제 눈이였죠
점점 나이을 먹어가면서 불편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학교.집.놀때.씻을때.여자친구랑키스랑때..군대 등등..
그래서 군대를 다녀와 1달동안(약간뻥튀기) 병원을 찾아봤습니다.
그러던 6월어느날 인터넷으로 밝은눈안과라 라는 병원을 찾았습니다.
연예인들도 많이 했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 무료 상담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2주후 짧은 기다림은 아니였지만 전 딴 병원을가지않았습니다.
왜냐!!좋다고 소문난 밝은눈안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찾아온 밝은눈안과 길설명도 잘되있어 찾는 어려움은 전혀없었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받는데 병원에 일하는 누나들이 다들이쁘더라고요
여기서 기분한번 좋아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담당해서 상담을 도와주신 송희?누나였나 긴가민가한데..
그분이 친절하게 잘해주어서 바로 수술결정을 내려습니다.!!
그리고 15층 지나 20층인가?수술실을 올라갔습니다.
가는길에 긴장감이 있었으나 안내해주는 이쁜누나가 긴장을 풀어주며
카라에 구하라 이쁘다는 등..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누나도 이쁘다고 한마디 해주었습니다 진심이였음
그리고 시작된 수술 긴장한거와 다르게 너무빨리 신속하고 정확하게
끝난 수술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주일을 안경과 ㅃㅃ하고 생활을
했습니다.정말 안경..이없더는점이 어색하단말이 안나올정도로 너무
편하고 내가 혹을하나 때버린 기분이였습니다.
왜 진작안했는지 제자신 정명훈이 미워졌습니다..
눈이 좋아지니 수술비 그정도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않았습니다
전국에 안경쓴분들 어서 밝은눈안과로 달려와 수술받으세요
진심 너무 좋습니다!!누나 이쁘다니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