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금주영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9 우 1.2
일회용렌즈를 끼다가 이젠 눈이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렌즈를 못끼게 되는날도 있고 해서 밝은눈안과를 찾게되었습니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시스템이 가장 맘에 들었고요. 수술후 관리도 너무 맘에 듭니다.
검사를 하고 나니, 다음날로 바로 수술 예약을 잡을 수 있었고,
수술시에도 너무나도 친절한 간호사님과 의사선생님의 깔끔한 시술(?) 덕분에 두려움도 많이 없어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수술중에 마취가 풀리면 어쩌나 엄청 걱정했는데, 수술중에 의사선생님이 계속 진행상황 말씀해주셔서
안정을 찾을수 있었고요.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당일날은 통증이 좀 있었지만 그 와중에도 눈이 너무 잘보여서 신기했지요.
그다음날이 되니 통증도 거의 사라지고 이제 외출시에 렌즈나 안경을 안껴도 되는것이 얼마나 편리하던지...감동이었네요.
수술 다음날 검진받고 이상없다고 확인받았고요. 이주후 오늘 또 검사했어요.
지금까지도 너무 잘 지내고 있고요. 걱정했던 안구건조증도 안생긴듯...
3개월 후에 정기검진이 또 있고, 제가 예약날짜를 잊게 되어도 문자도 보내주시고 전화도 주셔서 사후관리 정말 확실하게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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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