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소개로 밝은눈안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친구는 이곳에 많은사람들을 소개했는데 모두 100% 만족했다고 합니다.
우선은 상담해주는 언니의 밝은 미소로 불안감을 많이 없앨수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검사후 눈상태에 따라 비쥬라식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라식은 고통이 적다는 언니의 말에 약간은 안심이 되었지만 그래도 무서운건 어쩔수 없더군요
수술후 3시간정도만 지나면 괜찮아 질꺼라는 언니말을 믿고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수술은 너무도 간단하고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더 놀라운사실은 수술후 정말로 3시간이 지나니 눈 따끔따끔한게 사라지면서 괜찮아지고
눈을 뜬 순간 내방 시계가 안경없이도 보였다는것~하하하하하하하
진작에 할걸 그랬어요
지금 전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안경이나 렌즈로 불편하신분들 빨리 이곳의 도움을 받아서
저처럼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