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정미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작년에 언니가 라식수술을 받아서 굉장히 편하게 지내는 걸 지켜보면서 나도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학생이라서 쫌 부담스러운 가격때문에 꺼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력이 자꾸 나빠지고 렌즈를 끼려고 해도 원래 건조한 눈때문에 렌즈를 끼면 하루종일
불편하고 뻑뻑해져서 렌즈도 중요한 일 아니면 끼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언니한테 라식수술를 이벤트 가격으로 할 수 있다고 해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으니 그렇게 저렴한 가격은 아니였지만 언니가 시술 받았을 때 보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었고 상담해주신 분이 너무도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라식을 꼭 받아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마침 방학때라서 시기도 적절했고 그래서 라식을 하게됐습니다.
수술 당일 마취를 하고 회복시간까지 거의 1시간? 정도 걸렸고, 통증도 거의 없어서 수술을 잘 됐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수술하고 2시간 후 정도에 평소 보지 못했던 표지판의 글씨가 보이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제서야 눈이 잘 보이는구나 하고 깨닫게 됐습니다.
수술 다음날도 조금 아프긴 했지만 엄청 아프구나 정돈 아니였고 그냥 '아 쫌 따끔거린다'란 느낌이었고 그 따끔거림도 한 두시간 후엔 사라져서 아주 편하기 tv도 보고 병원도 갔다오고 그랬습니다.
6개월이 흐른 지금도 너무나 편하게 생활하고 있고, 렌즈때문에 눈이 충혈되고 힘들어하는 주위사람을 보면서 라식을 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수술 부작용으로 걱정하는 사람한테도 정말 안전하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너무나 편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라식수술 한 것을 후회하지 않고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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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을떴을때 앞이 잘보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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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10000%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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