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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밝은눈안과추천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한소연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월초에 밝은눈안과에서 아마리스 라섹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몇개월정도 시간이 남게되서 이참에 시력교정수술을 하자는 가족의 권유로 하게 되었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아서, 맨날 안경아니면 렌즈를 끼고 다녔어요ㅠ, 안경 끼면 사실 별로 안 예쁘잖아요ㅠ 그래서 고등락교때부터는 안경보다는 렌즈를 더 많이 착용 했어요. 사실 하루에 6시간 8시간 이정도만껴야 되는데 고등학교에서는 야자 끝나고 집에가서 렌즈 빼고, 또 대학교 가서는 찾은 밤샘 과제와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는 잦은 야근과 철야로 사실 제 눈은 언제나 상태가 좋지 않았어요. ㅜ 대부분 충혈되어 있는 날이 많았어요 ㅠ 그렇다고 안경만 끼고 다니자니 안경으로 제 시력을 카바하자니 제 작아진 눈을 보며 아줌마 같다는둥 정말 안어울린다는 둥 그런소리 들으니 안경 끼고 다니기가 정말 싫었거든요 ㅠㅠ

 제 시력은 양안 모두 -6정도로 많이 나빠요 ㅠ 사실 렌즈나 안경은 안끼면 생활이 너무 불편한 정도죠.ㅠ
그래서 포기 못했던 렌즈인데, 렌즈때문에 충혈된 제 눈과 안구 건조증 때문에 눈을 너무 자주 깜빡거리게 되서 사람들이 막 어리버리 하다고 놀리고 그랬답니다.
암튼 이런생활을 하고 있던 도중 가족의 권유로 시력교정 수술을 받기로 결심을 했는데요, 마침 제 동생 친구가 강남교보타워 밝은눈 안과를 강력 추천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밝은눈 안과에 와서 수술을 받게 되었는데요, 오전중에 와서 검사받고 오후에 수술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밝은눈 안과의 원데이 프로그램은 너무 좋은거 같아요, 마음 먹었으니 빨리 하는게 좋잖아요~ 더구나 병원에 왔을때 간호사 분들이랑 안내하시는 분들 모두 너무너무 친절하고 아름다우셔서 친구랑 같이 왔을때 여기는 얼굴 보고 사람 뽑는거 같다고 막 다들 너무 예쁘시다고 또 막 부러워 하고 그랬답니다. 수술도 너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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