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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다시 찾은 나의 눈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최의영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저는 정말 시력이 초등학교 때부터 안좋아서 무려 12년 동안이나 안경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불편함을 느껴왔었죠.

 

특히 운동을 좋아하는데 축구하다가 공맞아서 안경날라가구 농구하다가 손으로 안경 맞고 해서

 

안경 망가져서 다시 산게 셀수 없이 많았죠.

 

나이가 조금씩 들고 나서는 시력이 점점 나빠지더군요. -5 -6 좌우로 이정도 까지 되니까 생활하기에

 

안경이 없으면 죽음을 달라 하는것과 비슷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군대에서도 사격도 잘못했고요. 눈이 안좋으니 정확히 집중사격이 안되는건 말할것두 없구요.

 

시력이 이렇게 안좋은데다 짝눈이라서 좀만 책을 보고 작업을 하면 쉽게 피로해지곤 했습니다.

 

이래도 참고 안경으로 평생을 살으려 했지만 결정적으로 제 마음을 바꾸게 된것은 인상때문이었습니다.

 

안경 쓰신분들은 다 알죠.

 

안경을 쓰면 눈은 자연적으로 작아지게 되고 찌푸리게 됩니다. 그래서 불만있는 얼굴로 되기 쉬워요.

 

그리고 도수 높은 안경으로 인상이 멍청해보이기 쉽죠. 저또한 그렇게 굳어진 인상에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나름 한외모한다고 생각했는데 (*^^*) 자뻑

 

안경에 묻힌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과감히 결정했습니다. 라식수술하기로. 수술의 두려움도 금전적인 문제도

 

뒤로하고 날위해 앞으로 밝은눈을 가질 날 위해 더 멋진모습으로 변할 나의 모습을 위해 과감히 결정했죠.

 

마침 하던 일을 마치고 쉬는 공백기를 가지고 있던 저로서는 요번이 좋은 찬스라고 생각하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좋은 안과를 찾았죠.

 

그래서 밝은눈안과를 알게 되었고, 많은 연예인들이 특히 구하라(갠적으로 많이 좋아함)가 했다는 정보에 마음이

 

혹해 그 다음날에 현충일에 상담들 받았습니다.

 

정말 공휴일에도 상담받으려는 사람이 많더군요. 많이 기다리겠다 생각했는데 워낙 시설이 크고 상담간호사분들도

 

많아서 빨리 상담진행할 수 있었어요. 맨투맨으로 상담을 진행했는데 제 시력과 그리고 각막 상태와 수술을

 

할 수 있는 눈인지 많은 항목을 검사했어요. 다행히 제 눈은 두깨도 두껍고 건강하여 라식하기에 적합했죠.

 

정말 상담사분이 친절하고 좋은정보를  많이 주셔서 감사했어요. ^^

 

그리고 다음날 저는 수술을 했습니다. 얼마나 떨리던지. 아침 10시에 수술일정을 잡고 최종적으로 확인후에

 

수술실로 들어갔죠. 어떻게 보면 큰 수술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혹여 모를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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