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수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저는 렌즈를 10년정도 사용했었는데요. 학교를 다니면서 렌즈사용횟수와 사용시간이 길어지면서 눈에 부담이 많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렌즈를 사용하지 않을 때와 비교해서 피로감이 배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라식을 결심하게 되었고, 좋은 안과를 찾던 중에 학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밝은눈 안과가 연계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밝은눈 안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눈에 관련된 수술인 만큼 매우 신중해 질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 결국 밝은눈 안과에서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고, 수술 전 검사부터 수술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불안감이 컸던 제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운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수술 후에도 꾸준하게 관리해주는 평생관리시스템은 만족을 배가시킨 밝은눈 안과의 메리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실력, 밝은눈 안과~! 안경과 렌즈에 지치신 분들! 강추! 합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