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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IFS라식으로 선택했습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치구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중학교이후로 무려 21년 가까이 안경과 함께했었는데 헤어지려니 섭섭하긴 커녕 너무 좋아서
왜 진작 안했나 후회가 컸었죠.
사실 친구들이 먼저 하기에 같이 하고 싶었지만...
 눈부심등의 수술 부작용이 혹시나 나에게...란 부담감으로 망설였었죠.
군대 가기전에는 렌즈착용만으로도 마치 새로운 세상인듯 편하다란 말이 자동으로 나왔었는데.
렌즈 착용시에 너무 오랫동안 착용하다 보니 눈이 충혈되고 아프더라고요.
그후 안경 렌즈만 비싸것으로 붑을 보호하다가 사촌동생이 수술예약을 했다고 해서 같이 오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동생이 하는거라 걱정스런 마음에 알아보았는데 정말 유명한 곳이더 군요.
그래서 같이 따라와서 검사까지 진행해 보니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충혈이 안생기는 비쥬맥스 라식이 욕심이 났지만 잠깐만 참자는 생각과 또 비용을 이모님이 내시기때문에
IFS라식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날 마치가 풀리고 저녁때까진 조금은 후회를 했었지만 신기하게도 한숨자고 나니 불편함감이 가시더라고요.
신기하게 잘보이는 글씨가 마치 당연한것 처럼 느껴지듯이 불편함이 없고 신기했어요.
그 동안 왜 참았는지 후회만 남았습니다.
안경을 고집하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밝은눈안과 라식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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