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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행복을 드리는 밝은눈안과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임연희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안녕하세요....3월달에 밝은눈 안과에서 수술을 받은 임연희라고 합니다.
저는 오래전 부터 라식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있었는데요....아이들 한명두명
출산하다 보니 수유도 오래 하고 해서 시간이 쉽게 나질 않았습니다.
셋째아이 출산을 하고 수유를 24개월 까지 하고 난 후 딸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선생님
께서 밝은눈 안과 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하시더군요....저도 항상 마음속에 언젠가는
수술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그런지 인테넷으로 라식수술 잘하는 안과라고
검색을 했더니 유치원 선생님께서 수술받았던 밝은눈 안과가 뜨떠군요....
한편 반가운 생각이 들더라구요....눈이라 신중을 다해 검색 또 검색....
고민을 아주 많이 했답니다.
참고로 저는 아산에 살고 있는데 서울까지는 아이를 데리고 다니기가 좀 걱정이 되었는데
그래도 왠지 눈이라 좀더 잘하는곳 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큰맘먹고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처음 병원에 들어설때 깜짝놀랐습니다.....깨끗하고 넓은 내부와 친절한
선생님들.....넘 맘에 들었구요.....병원이라 하기 보다는 까페같다고나 할까?
느낌은 좋았습니다......상담후 2시간에 걸쳐 검사를 하고 수술결정을 바로 했습니다.
믿울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저는 각막이 얇은 관계로 라식은 안된다고 하셔서 라섹을 결정했습니다.
3일 정도는 고생했지만 그래도 안경을 벗는다는 기쁨마음으로 3일은 금방이였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2달 정도 되었는데 시력은 양쪽모두 1.5정도 나옵니다....
너무 기쁘고 좋습니다...
행복을 드리는 밝은눈안과 검색많이 해 보시고 많이들 오세요....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참 저 수술후 남편도 일주일 후에 라식수술 받았는데....
회사에서 신검후 시력이 2.0이나 나와서 당황했답니다....
밝은눈 안과 넘 감사하고 친절하신 선생님들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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