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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안경을 착용했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현수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2 우 1.5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안경을 착용했어요.
고도근시에 난시도 고도직전수준이라 안경없이 생활하기가 너무 힘들었고
아침마다 졸린 눈으로 안경부터 찾아서 써야했어요.
대학생이 되서는 미용적인 이유때문에 렌즈를 착용해야 했는데 눈이 원래도 약하고 건조한 편이라
8시간 이상 착용하면 몸까지 지치는 느낌이었어요. 하드렌즈도 물론 사용해보았구요
유학가기전에 해외에서는 안과진료가 비싸고 안경가격도 만만치 않다고 해서
친구들의 권유로 라식을 고민하게 되었는데 마침 학교에서 밝은눈안과와 제휴를 맺었다고 해서
상담차 왔다가 수술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검사도 15가지 정도로 완전 꼼꼼하게 해주시고
수술도 10분만에 끝났어요!
수술한 날 시력이 0.8 까지 나왔던것 같고 그 다음날 1.0 으로 회복되었어요.
너무너무 좋아서 친구한테도 바로 권유해서 친구도 여기서 수술하고 라식 고민하는 친구들은 다 여기 추천해요!
수술전에는 시력이 흔히들 말하는 -7, -8까지 나왔는데 오늘 와서 검사해보니까 시력이 1.5 2.0 까지 나오네요
수술직후 약간의 건조함이 있긴 했지만 처방해주신 안약을 3개월 정도 사용하니 지금은 완전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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