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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보인다!!!!!!!!!!!!!!!!"그게 제 첫말이었죠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이보라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안경을 끼는 것이 너무나도 불편하고 힘들어서 렌즈로 바꾼지가 7년이 됐는데
처음에 소프트렌즈를 끼다 보니까 눈이 건조해서 눈 밑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기도 하고
렌즈를 끼고 잘 수도 없고, 렌즈가 찢어지기도 해서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너무 컸습니다.
대학교 3학년이라서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아서 3학년 끝나고 라식을 하려고 했지만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니까 아무래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갑작스럽게 결정하게 됐습니다.
겨울방학초반에 수술을 한것이 아니라 겨울방학이 끝나갈쯔음에 수술을 진행하게 되어서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인터넷으로 여러군데 알아보다가 저희학교와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어서 알아보다가 좋은 기회에 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내원했고, 그 다음날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이렇게 급작스럽게 무슨 일을 진행한 적은 없었는데 라식수술이 아마 처음일듯.....

아무튼 그렇게해서 수술을 받는데 수술을 받는동안 엄청 무서웠다는
ㅋㅋㅋㅋㅋㅋㅋ아프거나 그렇진 않았는데 엄청난 기계들 앞에 내가 눈만 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무섭고 긴장됫지만 그래도 내 눈을 고쳐준다는 생각에 움직이지도 못하고 시술에 응했죠
시술을 하고 나니 첫날은 눈이 충혈되고 뿌옇고 그랬는데 그 다음날 일어나고 소리를 질렀어요
ㅋㅋㅋㅋ"보인다!!!!!!!!!!!!!!!!"그게 제 첫말이었죠 그만큼 안경없이 아침에 일어났을때 세상이
보인다는 것은 정말로 신기한 일이었어요. 너무너무 만족했죠
그 다음날부터 아무렇지 않게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었고, 눈이 뻑뻑하거나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해서 내가 안경을 꼈었나? 이정도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벌써 라식수술을 한지 3개월이 넘었는데요, 시력도 좌우 1.5를 유지하고
잠잘때도 일어날때도 불편없이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만족해요. 눈이라는게 참 중요한거잖아요ㅎㅎㅎ
저도 친구들한테 얼른 수술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정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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