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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3.4개월이 되었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봉백영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라섹수술하는데 눈을 건들이는 거라서 많이 걱정되고 무서웠는데,
친절하신 언니들과 대범해보이시는 의사 선생님을 보고 믿고서는 수술을 마친지
3.4개월이 되었어요
수술하고 얼마 지나지않아서 티비를 보는데 멀리서 봐도 자막도 보이고
누워서 안경끼고 볼 때 가장 불편했었는데 그런점에서도 많이 편해지고
뿐만 아니라 공부하는데 있어서 안경때문에 신경쓰였는데
그 부분에서도 많이 편해졌구요
또 대학생이 되서 한창 꾸밀 나이인데 렌지를 착용해야만 했었는데
렌지를 착용하지 않아서 눈에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외모에도
더 자신감이 생겼어요
시간이 지나가면서 더 좋아지는 시력을 보고 기분이 좋았고
돌아다니면서 글씨 읽는 7살이 된 것 같아요
수술 하고 나서도 꾸준한 검사를 병원에서 관리 해주셔서
더 안심되는 것 같아요
벌써 친구들 2명이나 추천 했구요
수술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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