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평생소원이였던 라식수술을 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20년정도를 안경도 쓰고 렌즈도 끼었지만, 왜그리 적응이 안되고 불편하던지요. 수술을 하고 두시간정도 눈이 아파 제대로 뜨지 못했는데, 아픈 중에도 살짝씩 눈을 뜨면 앞이 잘 보이더군요 ㅋ ㅋ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오전일찍 수술을하고 오후가 되니 눈이 편안한게 아프지도 않고 잠깐 외출도 가능했답니다. 저는 ifs라식을 했는데 회복도 빠르고 좋았습니다.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도 바로 볼 수 있고, 얼굴도 너무 가볍고 밝은 세상을 맘껏 즐기고 있답니다.^^ 진작에 할 걸 그랬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