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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밝은눈안과강추입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박혜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11년동안 안경을 쓰고 생활하면서 늘 불편하다는 생각을 해왔어요.
안경을 벗으면 가까이 있는 사람만 알아보고 조금이라도 멀리있는 사람을 알아보려면 눈을 찡그리고
봐야했고, 더 멀리있는 사람은 가족이라도 알아볼 수가 없었어요.ㅠㅠ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렌즈로 바꿨지만, 렌즈가 저랑 안맞았는지 5~6개월 쓰면서 굉장히
아프고 불편했어요. 눈도 자주 충혈됐었구요. 그래서 라식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아무래도 눈이라서
할까말까 더 고민했었고, 무섭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밝은눈안과에서 상담을 하고나서는
두려움과 무서움이 사라졌어요. 상담도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수술 당일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려워하는
저를 친절하게 안심시켜주셨어요. 그래서 덕분에 수술도 잘 마칠 수 있었어요.^^ 수술시간도 15분~2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고, 수술과정도 간편해서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수술하는 동안 몇분 남았다고 말씀해주시는게
너무나도 좋았어요. 그래서 수술하는 동안 생각했던 것보다 두렵거나 무섭거나 하는 기분은 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수술하고 나서 얼마나 잘보일지에 대한 기대감에 두근두근 설레었어요.^^
수술당일날부터 잘보여서 너무좋았어요.^^ 하고나서 약간통증있었지만 진통제넣어주니깐 바로괜찮아졌어요^^
안경을 쓰지 않고도 수술 당일부터 세상이 깨끗하게 잘 보여서 신기하고 수술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좋은걸 왜 진작 안했는지라는 생각과 쓸데없이 잘못될까하는 걱정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밝은눈안과는 11년동안 안경을 써온 저에게 안경이라는 도구의 도움없이 오로지 내 눈으로만
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수술 경과도 당연히 좋구요. 수술 그 다음날 시력이 0.9나왔고,
일주일이 되었을 땐 1.0이 나왔어요~!!! 너무나도 좋았어요~!!! ^^
수술 후에도 정기적으로 눈 관리를 해주셔서 너무나도 좋아요~~ 당연한 것인에도 이렇게 해주는 곳이
많지 않아서 병원을 선택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었는데, 밝은눈안과는 제가 원했던 것들을 모두 충족해준
병원이라서 바로 선택했어요. 수술한 지 약3~4개월이 지난 지금도 안경이나 렌즈를 이용하지 않고,
제 두 눈으로 세상을 또렷하고 깨끗하게 잘 볼수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고, 아주아주 많이 만족하고 행복해요~!!!
라식을 생각하고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꼭 밝은눈안과에서 하시라고 강추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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