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유경민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초등학생 때부터 안경을 끼기 시작해서 15년 넘게 안경과 함께 생활해 왔었습니다.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는 외출할 때 소프트렌즈를 끼기 시작했는데
렌즈를 오래 끼면 눈이 너무 아프고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너무 심했습니다 ㅠㅠ
안구 건조증도 너무 심해져서 인공눈물을 달고 살았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라식/라섹 수술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유명한 안과를 이곳저곳 알아보았는데
학교 동창들 몇몇이 밝은눈안과에서 수술했다는 말을 듣고 바로 검사 예약을 잡았습니다.
검사시 정말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믿을 수 있는것 같아서
바로 수술 예약을 잡았어요 ^^
눈이 너무 나빠서 양눈 10~11디옵터 정도 나온것 같아서
사실 라식 수술을 할 수 없는게 아닐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요,
다행히 비쥬맥스라식이라는 좋은 수술을 받을 수 있어서 안심했어요!
수술 당일날 많이 떨리고 걱정도 되었는데
병원에서 친절하게 해주시고 안심시켜주셔서 힘들지 않게 수술 끝낼 수 있었습니다.
수술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고요,
수술 끝나고 난 후에는 눈이 좀 많이 시리고 눈부신 느낌이 있어서 잘 뜰수가 없었는데
당일 저녁부터도 훨씬 많이 괜찮아지더라고요 ^^
다음날부터 바로 일상생활 가능한 정도였어요~
자고 일어나서 바로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 정말 좋은것 같아요!!
현재 수술한지 일주일 되었는데
앞으로 더 또렷하고 선명하게 보일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게 되어서 정말 행복해요!!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바로 오셔서 검사 먼저 받아보세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