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동하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부터 안경을 썼으니까 ... 대략 11년 정도 안경을 썼습니다.
대학교 와서 렌즈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어 렌즈를 끼다보니, 안경 보다는 더욱 잘 보이기도 하고
좀더 편리하긴 했지만 역시나, 매일 눈물약을 넣는 것과 렌즈통을 갈아주는것... 때로는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경우에
렌즈통이 없을 때는 난처하기도 하고 ... 2주 렌즈를 끼면서 매달 드는 렌즈 비용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라식 수술, 라섹, 렌즈삽입술 등의 다양한 수술을 알아보기로 하고 두려움과 기대를 가지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고 수술을 한 지인으로 부터 어찌저찌 정보를 얻고 신뢰성을 얻고 나서 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밝은눈안과에 지인의 소개로 오개되었습니다. 역시나 소문대로 너무나 친절하시고 문자, 전화로 예약날짜도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ㅎ
제 후기를 보며 라식, 라섹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저도 그런 두려움 가운데 있었기에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ㅎㅎ
제가 수술전에는 시력이 D - 8.0 , D- 8.75 나왔는데 지금은 1.5 , 1.25 정도 나오네요 ㅎㅎ
수술후에는 제가 원래 눈이 건조한 편이라 역시나 건조한 느낌은 있지만 안경을 쓰지 않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_
다들 편리한 세상으로 ㄱㄱ~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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