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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역시나 안경없는 생활은 편안함을 안겨줬습니다

썸네일

이름 박창섭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어릴적부터 안경을 달고 살았습니다.
안경 쓰는 분들은 모두 공감 하시는 겨울에 습기 라든가...운동하는데 불편함등을 느꼇지만
렌즈는 왠지 무섭고 해서 사용 못했습니다.

하지만 안경이 너무 불편하고 안경테에 얼굴이 눌리는게 너무 싫어서 라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번만 참으면 편하게 생활이 가능하겟 다는 생각으로요.

처음으로 밝은눈안과에 와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모습이 좋았고요
수 많은 검사를 통해 부작용이 적으리라 믿었습니다.
당일 수술을 하느라 DNA 검사는 다음으로 미뤄지게 되었지만...
아침에 검사를 하고 그날 오후에 수술을 받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아프면 넣으라는 안약도... 그저 집에와서 푹 쉬니 그렇에 아프지는 않았고요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했습니다.
눈을 위해 일부러 금토일 일정으로 잡아서 푹 쉬긴 했지만요.
바로 월요일부터 안경없이 출근했고요.

지금은 약 4개월이 흘렀습니다.
역시나 안경없는 생활은 편안함을 안겨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안경 찾을 필요도 없게 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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