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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하루라도 빨리 라섹 수술을 통해 편한시력 갖으시길 바랍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안지수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 안지수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시력이 나빠지기 시작해서 고등학생때부턴 시력이 마이너스까지 내려갔었습니다. 안경이 잘 어울리지 않아서 필요할때만 썼다 뺐다 하는게 불편하여 렌즈로 바꿔보았는데, 난시에다 각막도 평균보다 얇아서 하드렌즈만 착용이 가능했었습니다. 그러나 눈이나빠 렌즈가 무겁고 살짝 먼지만 들어가도 눈이 너무아파 눈물이 나서 일상생활에도 불편하였고, 여름엔 물놀이를 갈때마다 렌즈가 빠질까봐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참에 마침 학교 게시판에 밝은눈안과에서 라섹 수술을 좋은 가격에 해준다는 안내문을 보고 라섹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집근처 병원에서는 각막이 너무 얇고 건조해서 수술을 못할수도있다고 했었는데, 밝은눈안과에서는 에피라식이라는 시술로 수술이 가능하다고해서 수술을 할수있게되었습니다. 태어나서 수술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아 걱정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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