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치원때부터 쭉 안경을 써왔기때문에 안경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교시절 렌즈를 3년가량 착용했습니다. 안경을 끼치 않는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렌즈 세척에 귀찮음과 또 렌즈가 눈에 끼칠 영향을 생각해서 많은 걱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언니는 먼저 라식수술을 했기때문에 저에게 권하였고, 수술 후 만족해하는 모습에 저
역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따뜻하게 검사를 해주시고 드디어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력 검사는 낮았지만 점점 높아진다는 것에 기대를 했고 오늘 결과는 1.2/1.5에 높은
시력이 나왔습니다. 사실 수술받고도 잘 보이는 눈에 만족 스러웠고 오늘은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안경과 렌즈가 불편하시다며 꼭 라식 수술을 권하고 싶습니다. 15분만에 새로운 세상이 뜨여서
너무 좋다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