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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초등학교 4힉년때부터 안경을쓰기 시작했습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윤나리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지금은 22살인 저도 눈이 너무안좋아서 초등학교 4힉년때부터 안경을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릴땐 뭣 모르고 안경쓰는게 좋고 멋잇다 느껴서 자주바꾸고 즐겨썼는데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니 안경쓰는게 이상하고 너무 불편하다고 느껴서
중학교 2학년부터 또 렌즈를 끼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 써클렌즈를 끼고 미용렌즈를
고3이 아닌 22살까지 꼈습니다.  렌즈를 하루종일끼고 항상 렌즈없이는 밖에도 못나가던 저여서 저에겐 렌즈와 안경이
저의 눈이었습니다. 안경과 렌즈가 없으면 눈뜬 장님이었고 바로 앞에있는 물건 조차 구별할수없을정도로 나빠서
너무 많이 불편했습니다. 라식수술이라고는  생각을 하지않았었고 라식수술은 예전부터 눈이 또 나빠질수있으니
나이 들고 해야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주변친구들이 여기저기서 라섹을하고 라식을하다보니
저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당장 알아보았습니다.
밝은 눈안과를 알게된 계기는 다름이아닌 그냥 인터넷이었습니다. 다른 친구가 했던 병원에서 소개로 라식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지만
그 병원의 사정때문에 수술을 미루게되어서 저는 급한마음에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방문을하며 밝은 눈안과를
알게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서비스가 친절하고 유명한 밝은 눈안과를 와보니 생각보다 더 서비스가 좋고 친절하시고
검사도 확실히 하는거 같아서 수술을 하기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검안사와 1:1로 상담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눈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하여서 제눈에 맞는 M라섹을 하게되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게 하고 수술후 결과도 1.5로 정말 좋게 나왔기 때문에 저는 정말 감사하고 이제는 다시 태어난것 같습니다.
밝은 눈안과에게 감사말씀드리며 더욱더 번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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