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라식 받은지 2달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소프트, 하드 렌즈를 5년정도 껴왔고, 난시 때문에 불편한게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결심하고 이곳 저곳 알아보다 밝은 눈 안과가 가장 믿음이가더라구요
후기도 꼼꼼히 읽어보고 수술 장비랑 수술종류에대해 둘러보고 선택했습니다.
수술하기전 검사할 때 시간이 꽤 걸리긴하지만 하루만에 검사와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시간도 정말 짧고 간단해요 누워서 빨간 점만 보면 끝!
긴장을 너무 많이 했는데, 수술 할때 손도 잡아주시고 격려도 해주셔서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친절하신 선생님, 간호사 언니들 너무 고맙습니다.
사후 서비스도 최고에요. 지금은 아침에 눈뜰때 안경찾는일 없이 누워 티비도 볼수 있고
출근 준비할 때 렌즈 끼는 번거로운 시간도 단축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