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정지혜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안경을 끼고,
중학교 2학년때부터 대학교 1학년까지 6년간 렌즈를 끼다가 불편함을 느껴서 23살인 이제서야 라식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 시력은.. 정말 안좋았었는데 수술을 한 후 지금은 1.2 1.5라고 하시네요 ㅎㅎ
라식수술은 수술같지도 않아요. 검사하는것만 피곤하지
수술하는 순간은 초록색 레이저만 바라보면 되지 아프지도 않고 1분 안에 끝나는 느낌이에요 ㅎㅎ
밝은눈안과 근무하시는 언니들도 다 이쁘고 친절하고 정말 좋아요~
실내공간도 넓고 이뻐서 좋구, 내부에 카페시설도 있어서 공짜로 커피랑 음료수들도 마실수도 있고요 ^^
저는 뉴비쥬맥스로 했는데 바로 다음날부터 앞이 잘 보이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어요~
지금 저는 라식한것에 100%만족하고 있답니다~
그럼 이만..^^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